뉴스 > 연예

김민교, ‘소두’ 혜이니 보다 더 작은 얼굴 화제

기사입력 2013-12-01 10:2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신인가수 혜이니와 배우 김민교의 사진이 네티즌 사이에 화제다.
혜이니는 자신의 트위터에 ‘새터데이 나이트(Saturday night)’라는 글과 함께 김민교와 함께 찍은 사진을 최근 게재했다. 김민교는 현재 ‘SNL(새터데이 나이트 라이브) 코리아’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기에 이를 지칭한 것으로 보인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혜이니는 얼마 전 개그계의 소문난 ‘대두’ 컬투와의 사진을 통해 ‘소두’ 연예인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번엔 혜이니 못지않게 작은 김민교의 얼굴 크기가 눈길을 끈다.
네티즌은 “김민교 도대체 실물은 얼마나 작은 거야?”, “혜이니 김민교와 무슨 사이? 둘 다 귀요미”, “사진만 봐도 웃겨 저 표정”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혜이니는 깜찍한 목소리가 돋보이는 데뷔곡 ‘달라’로 지난 6월 데뷔했다. 그는 ‘오렌지 캬라멜의 ’립스틱’ 커버댄스 영상을 유투브에 공개해 관심을 끌기도 했다. 그는 이달 초 신곡으로 컴백할 예정이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조우영 기자 fact@mk.co.kr]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BN 종합뉴스 주말용 배너
화제 뉴스
  • [단독] 남욱도 '그분' 언급…대장동 지분 8% 보유 시사
  • 국민의힘 맞수토론 '개 사과 사진' 공세…윤석열 "기획자로서 사과"
  • 아파트 65명 집단감염 미스터리, 화장실 환기구로 퍼졌나?
  • 피해자 혈액에서 독극물…현장 수거 생수병에선 '미검출'
  • '文부동산' 때린 원희룡 아내 "목동 아파트 8억→26억…노동 의욕 꺾는 일"
  • 김요한 "이재영·다영 언급 후 악플 테러…뜨거운 맛 봤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