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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사’ 팀 즐거운 프리허그 릴레이‥도희·유연석에 정우 가세

기사입력 2013-12-28 16:25

‘응답하라 1994’ 출연 배우들의 즐거운 프리허그가 이어지고 있다. 도희, 유연석에 이어 이번엔 정우 차례다.
정우 소속사 벨액터스 측은 28일 “정우가 31일 명동 롯데백화점 앞에서 프리허그를 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앞서 정우는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94’ 공식 트위터를 통해 “시청률 10% 이상시 명동 거리에서 프리허그할 것”이라는 공약을 내 건 바 있다.
‘응답하라 1994’ 20화는 평균시청률 10.1%, 순간최고시청률 12.4%를 기록했고, 평균시청률 10%를 돌파하며 인기를 끈만큼 프리허그에 동참하게 됐다.
앞서 윤진 역의 도희가 프리허그를 통해 시민들을 만난 데 이어 유연석이 28일 오후 명동 예술극장 앞에서 프리허그를 진행했다.
유연석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 측은 27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그동안 ‘응답하라 1994’에 열렬히 응답해 주신 분들께 고마운 마음을 담아 ‘칠봉이’ 유연석씨가 여러분을 안아드립니다”라고 프리허그를 공지했다.
그동안 ‘응답하라 1994’는 순간 시청률은 10%를 상회했으나 평균 시청률은 10% 미만의 성적을 보여왔다. 하지만 유연석은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는 차원에서 프리허그 행사를 진행하기로 계획했다.
하지만 27일 방송된 20화 ‘끝의 시작’ 편이 평균 시청률 10.1%를 기록하며 실제 시청률 공약을 이행하는 기쁨을 맛보게 됐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psy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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