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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체능’ 김연우, 불리한 신체조건에도 발격파 7장 성공

기사입력 2014-04-02 00:08

[MBN스타 남우정 기자] 가수 김연우가 발격파의 재주를 발견했다.

1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에서는 ‘예체능’ 태권도단과 ‘고려’ 태권도단이 맞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예체능’ 태권도단과 ‘고려’ 태권도단은 격파 시합을 벌이기로 했다. ‘예체능’ 팀에선 발격파에 김연우, 서지석, 일반인 출연자가 출전했다.

이날 김연우는 5장 성공에 이어 최종 7장에 도전했다. 단신인 김연우였기 때문에 단원들은 큰 기대를 하지는 않았다.

사진=KBS ‘예체능’ 방송캡처
↑ 사진=KBS ‘예체능’ 방송캡처
하지만 김연우는 7장을 가뿐하게 성공하며 발격파의 재능을 발견했다.

성공 후 김연우는 “근래 중 가장 집중력이 높았던 시간이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남우정 기자 ujungnam@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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