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스타 박다영 기자] 영화 ‘닌자 터틀’(감독 조나단 리브스만) 원작자들이 닌자거북이의 탄생부터 성장까지의 역사를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닌자거북이 캐릭터의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히스토리 영상에는 두 원작자, 케빈 이스트먼과 피터 레어드의 인터뷰가 담겼다.
피터 레어드는 “함께 TV를 보던 날 밤 케빈 이스트먼이 쌍절곤을 들고 두건을 쓴 걸어 다니는 거북이를 그려왔다”며 닌자거북이가 탄생한 날을 알렸다. 한 마리로는 부족하다고 느낀 이들은 각자 다른 무기를 든 세 마리의 거북이를 더 그렸고, 이로써 닌자거북이 사총사가 완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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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CJ E&M |
박다영 기자 dy1109@mkculture / 트위터 @mkcul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