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JYJ 김재중, 조용필 언급 “격려와 함께 식사 제안 하셨다”

기사입력 2014-11-21 01:1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JYJ 김재중 “조용필, 존경하는 선배”

JYJ 김재중 조용필 언급이 화제다.

지난 1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JYJ 일본 돔 투어 콘서트 ‘이치고 이치에’를 앞두고 진행된 기자회견에는 김재중, 박유천, 김준수가 참석했다.

김재중은 이날 열린 콘서트에서 조용필의 ‘아루키타이’를 호소력 있는 목소리로 불러 눈길을 끌었다. 한국어 제목으로 ‘걷고 싶다’는 의미의 이 곡은 김재중이 우연히 접하게 됐다.

JYJ 김재중
↑ JYJ 김재중
김재중은 “예전에 촬영 차 제주도에 갔는데, 차를 타고 도로를 달리다가 ‘걷고 싶다’가 흘러나와 감명 깊게 들었다”며 “일본어 버전이 있는 것을 알게 됐고, 한국인 최초로 일본 위클리 차트 1위에 올랐을 정도로 파급력이 컸다”고 설명했다.

고심 끝에 원곡자인 조용필에게 연락을 취한 김재중은 “조용필 선배님이 흔쾌히 승낙하시면서 어떤 식으로 부를 것이냐”고 했다.

이어 “가이드를 떠서 보냈고, 조용필 선배님이 ‘잘 불러달라’고 격려해 주시며 식사를 함께 하자고 하셨다”

고 전했다.

김재중은 또한 “아직 뵙진 못 했는데, 기대만큼 충족시키는 무대를 꾸민 뒤 식사 자리를 함께하고 싶다. 한국으로 돌아가면 찾아뵐 것”이라고 감사한 마음을 밝혔다.

한편 이날 도쿄 돔 투어를 성료한 JYJ는 오는 12월 13~14일 오사카돔 공연, 같은 달 23~24일 후쿠오카 야후돔 공연을 앞두고 있다.

JYJ 김재중, JYJ 김재중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단독] 이임재 전 용산서장 첫 통화 보고는 '10시 32분'…위증 가능성 커져
  • [단독] "경찰이 9시 32분 무정차 요청"…이태원역 거부
  • 서울 지하철 노사 협상 결렬...아침 첫차부터 파업 돌입
  • "휘발유 없습니다"…기름 떨어진 주유소 '확대'
  • 가나전 논란의 순간들...심판은, 벤투는 왜?
  • [카타르] 팔 맞고 들어간 가나 선제골, 득점 인정된 이유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