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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연 “결혼이요? 아직 일이 재밌어요”(인터뷰)

기사입력 2015-03-03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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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스타 김진선 기자] 가수 채연이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채연은 최근 이루어진 MBN스타와의 인터뷰에서, 중국 내 인기에 부모님이 자랑스러워할 것 같다는 물음에 “사실 부모님은 결혼을 빨리 하라고 하신다”고 답했다.

그는 “결혼이 하고 싶다가도 쉽지 않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주위에서 보니 자신을 버려야 하는 게 결혼이더라. 쉽지 않지 않은가”라고 말했다.

이어 “아직까지 일이 재밌어서 부모님만 아니면 (결혼은)급하지 않은데, 나이를 생각하면 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지만 아직까지 걱정이 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특히 채연은 이상형에 대해 “자주 바뀐다”고 말하고 웃더니, 중국 남자에 대해 “얘기하는 것을 좋아해서 상대와 언어가 중요하다. 한국어를 잘 하지 않는 이상 외국인은 쉽지 않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채연은 중국에서 발라드 가수 뿐 아니라 드라마 ‘노해정구’ ‘한동’ 등에 출연 소식을 전하며 활발한 활동 중이다.

김진선 기자 amabile1441@mkculture.com/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bnsta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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