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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 루나, 써니 대신 `FM데이트` 임시 DJ

기사입력 2015-06-11 09:11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f(x) 루나가 MBC FM4U '써니의 FM데이트' 스페셜 DJ로 나선다.
'FM데이트' 측은 "해외 일정 차 자리를 비우는 써니를 대신해 루나가 10일부터 12일까지 라디오 진행을 맡게 됐다"고 밝혔다.
10일 방송에서 루나는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퇴근길 지친 청취자들을 응원했다. 또 가수 루시아, 김보경을 초대해 힐링라이브를 들려줄 예정이다.
최근 MBC '일밤-복면가왕'을 통해 출중한 노래 실력을 뽐냈던 루나도 라이브를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11일은 방송 모습을 직접 볼 수 있는 상암MBC 가든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며, 보이는 라디오로 볼 수 있다.
psyon@mk.co.kr[ⓒ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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