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스타 김진선 기자] 영화 ‘그날의 분위기’가 내년 1월 개봉한다.
‘그날의 분위기’는 KTX에서 우연히 처음 만난 남녀의 연애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 영화다.
배우 유연석은 마음에 드는 상대에게 맹렬하게 대시하는 백발백중 맹공남 재현으로 분하며 문채원은 10년째 한 남자를 향한 순애보로, 다른 남자에게는 눈길조차 주지 않는 여성으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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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선 기자 amabile1441@mkculture.com/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bnstar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