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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엄지, 오빠와 한 무대 올라 “재밌게 참여했으면”

기사입력 2016-02-09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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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엄지, 오빠와 한 무대 올라 “재밌게 참여했으면”

걸그룹 여자친구 엄지가 친오빠를 공개해 눈길을 모은다.

8일 오후 5시10분 방송된 KBS2 설 특집 ’전국 아이돌 사돈의 팔촌 노래자랑’(이하 아이돌 노래자랑)에서는 현재 해병대에 입대해 있는 오빠 김보근과 함께 출연해 더 클래식의 ’여우야’ 무대를 선보였다.
여자친구 엄지, 오빠와 한 무대 올라 “재밌게 참여했으면”
↑ 여자친구 엄지, 오빠와 한 무대 올라 “재밌게 참여했으면”

엄지는 "오빠가 방송 출연이 처음이다 보니 청심환을 2개나 먹었다. 부담 갖지 말고 좋은 경험이라 생각하고 재미있게 참여했으면 좋겠다"고 응원했다.

음악이 나오자 오빠 김보근씨는 기타 연주와 노래를, 엄지는 오빠와 함께 호흡을 주고 받으며 노래를 이어 나갔다.

여자친구 엄지

온라인 이슈팀@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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