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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되어 빛나리 고원희, 최수임 상태에 오열 "오늘 밤 넘기기 힘들 것 같습니다"

기사입력 2016-02-09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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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되어 빛나리 고원희, 최수임 상태에 오열 "오늘 밤 넘기기 힘들 것 같습니다"

별이 되어 빛나리/사진=MBC
↑ 별이 되어 빛나리/사진=MBC


KBS2 일일드라마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 고원희가 최수임의 상태가 위독해진 모습을 마주했습니다.

9일 오전 9시에 방송된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유은하·조소영 극본, 권계홍 연출)에서는 조봉희(고원희)가 조봉선(최수임)이 위독한 모습에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이날 사라박이 병실을 찾아왔고

봉선이 발작을 시작했습니다. 조봉희는 "우리 언니 살려주세요"라고 말하며 눈물을 터뜨렸습니다.

조봉희는 "언니 제발 죽으면 안 돼"라고 말했고 사라박(황금희)가 위로했습니다.

의사는 "아무래도 오늘 밤이 고비일 것 같은데 마음의 준비를 하셔야겠습니다"라고 얘기했습니다


[MBN 뉴스센터 / mbnreporter01@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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