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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와이프’ 전도연, 뻔뻔한 유지태에 “꺼져”

기사입력 2016-08-13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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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슈팀] ‘굿와이프’ 전도연이 유지태에 독설을 내뱉었다.
12일 방송된 tvN ‘굿와이프’에서는 김혜경(전도연 분)이 이태준(유지태 분)의 두 번째 불륜을 알고 치를 떠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김혜경은 이태준이 김단(나나 분)과 과거 내연 관계였다는 사실에 따졌지만 이태준은 “내가 변하기 전의 일”이라며 회피하려

했다.
김혜경은 이태준에게 이혼을 요구했지만 돌아온 대답은 “이 시기만 잘 넘기면 나라를 바꿀 수 있는 위치까지 올라갈 수 있다”는 뻔뻔한 말이었다.
또한 이태준은 김혜경과 서중원(윤계상 분) 사이를 언급하며 그를 비난하기까지 했다.
이에 김혜경은 “꺼져”라며 사이다처럼 시원한 말을 쏟아냈다.[ⓒ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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