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여자의비밀’ 오민석, 김윤서 가짜 친정엄마에 엄포 ‘긴장↑’

기사입력 2016-09-20 21:34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여자의 비밀’ 오민석이 극의 긴장을 높였다.

20일 오후에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여자의 비밀'에는 채서린(김윤서 분)의 가짜 친정 엄마에게 엄포를 놓는 유강우(오민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강우는 카페에서 채서린의 가짜 엄마가 사기를 치고 있는 모습을 발견했다. 그는 "뒤에서 조사를 해봤는데 이렇게 버신 돈으로 아프리카에서 봉사활동 하시나봐요"라면서 채서린에 대해 물어보기 시작했다.

하지만 가짜 친정 엄마는 시치미를 떼면서 모른다고 말했고, 유강우는 "앞으로 다시 채서린을 만나면 그때는 가만히 두지 않겠다"라고 엄포를 놓아 극의 긴장을 높였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MBN 종합뉴스 주말용 배너
화제 뉴스
  • 한 방으로 끝낸다…'괴물 미사일' 벙커버스터 최초 공개
  • 야 "기어이 국민과 대결" vs 여 "이재명 욕설 찾아봐라"…공방 '절정'
  • '경영위기 대학' 의대·약대 분리 매각 입법 추진
  • 기름값 1,600원대 하락에도…25년 만에 '반 년 연속' 무역적자
  • 부산 지하철역 2곳 방화 시도 50대 검거…휴지 불붙여 쓰레기통에 던져
  • 비번 경찰관에 딱 걸린 보이스피싱범…'텔레그램 보며 입금' 범죄 직감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