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최지우 주진모, 훈훈함 느껴지는 촬영 현장? 생일파티까지

기사입력 2016-09-23 00:06

배우 주진모가 '캐리어를 끄는 여자' 촬영장에서 특별한 생일을 보냈다.

최근 MBC 새 월화드라마 '캐리어를 끄는 여자' 촬영장에 깜짝 이벤트가 펼쳐졌다. 11일 생일을 맞은 주진모를 위한 서프라이즈 파티가 열린 것.

이와 관련 '캐리어를 끄는 여자' 측은 현장을 화기애애하게 만든 주진모의 생일파티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최지우는 촬영 중 생일을 맞은 주진모를 위해 깜짝 이벤트를 준비, 감동과 훈훈함을 더했다는 후문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케이크를 들고 환히 웃고 있는 주진모, 최지우의 모습이 포착됐다. 두 사람은 똑같

은 고깔모자를 쓴 채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주변을 둘러싼 스태프들은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며 주진모의 생일을 축하하고 있다. 사진만으로도 즐거운 현장 분위기가 고스란히 느껴져 미소를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에는 생일 케이크의 등장에 행복함을 감추지 못하는 주진모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화제 뉴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