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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키김 "아들 태오 통증에 걷지 못해…회복 중이다"

기사입력 2017-01-26 13:40 l 최종수정 2017-01-26 13:47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인구 기자]
배우 리키김 아들 김태오가 원인 모를 통증에 병원을 찾은 뒤 상태가 호전되고 있다.
리키김은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태오가 통증으로 걷지 못하고 있다. 제 아들을 위해 기도해달라. 어디가 잘못된 것인지 모르겠다"며 병원에서 검사를 받고 있는 아들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기도에 감사

하다. 가족은 태국을 떠나 미국 LA에 있는 전문의를 방문할 예정이다. 모든 것이 좋아지길 기도 중이다. 태오가 약을 먹은 후 상태가 호전되고 있다"고 알렸다.
리키김과 아들 김태오는 SBS 육아예능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은 바 있다.
in999@mk.co.kr[ⓒ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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