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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지영, 영원히 잠들다

기사입력 2017-02-21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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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현철 기자]
배우 고(故) 김지영이 영면한다.
김지영의 발인식이 21일 오전 서울 반포동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서 치러졌다.
유족만 참석해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거행됐다.
고인은 지난 19일 오전 폐암 투병 중 별세했다. 지난 17일 급성 폐렴으로 입원한 고인은 이틀 만에 숨을 거뒀다.
2년간 폐암으로 투병해왔으나 주변에 알리지 않고

연기 열정을 불태워 주변을 숙연하게 했다.
지난 1960년 영화 '상속자'로 데뷔해 다양한 작품에서 활발히 활동한 그는 대중에게 친근한 할머니로 다가왔다. 최근까지도 '여자를 울려', '식샤를 합시다2', '앵그리맘' 등에 출연했다.
장지는 용인 평온의 숲이다.
jeigun@mk.co.kr[ⓒ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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