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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김대희 절친콤비, ‘개콘’ 900회 레전드편 포문 연다

기사입력 2017-05-12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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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개그콘서트’ 원조 개그콤비 김준호-김대희가900회 레전드 특집의 포문을 연다. 더불어 막강한 레전드 개그맨들과 게스트의 라인업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KBS 2TV ’개그콘서트’(이하 ‘개콘’) 제작진 측은 “오는 14일(일) ‘개콘’ 900회 레전드 특집 1탄이 방송된다. 900회 레전드 특집 1탄에서는 김준호와 김대희를 중심으로 유재석 홍인규 이동윤 신봉선 김지민 이상호 이상민 김준현 조윤호와 김종민 데프콘 정준영 등이 특별 출연한다. 기존 ‘개콘’ 멤버들과 함께 안방극장을 폭소케 할 예정”이라 밝혔다.
특히 900회 레전드 특집의 첫 포문은 ‘개콘’의 터줏대감 김준호-김대희 콤비가 연다고 전해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두 사람의 활약이 돋보이는 레전드 코너로 감수성-어르신-씁쓸한 인생-대화가 필요해-쉰 밀회-꺾기도 등을 선보인다. 이에 김준호와 김대희와 더불어 레전드 개그맨들과 게스트들이 코너에서 활약할 예정이라고 해 기대를 더욱 높인다.
한편 지난 10일 진행된 공개 녹화에서는 개그맨들이 한 명씩 등장할 때마다 반가움의 박수갈채가 끊이질 않았다. 특히 김준호는 뿜 엔터테인먼트의 중년여배우 ‘사기자’부터 인간 송충이까지 해내며 방청객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더불어 김대희는 오랜만에 오른 ‘개콘’ 무대임에도 불구하고 개그본능을 분화구처럼 폭발시

키며‘역시 김대희’를 외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개콘’ 제작진 측은 “오랫동안 준비한 900회 특집이 오는 14일 드디어 첫 선을 보인다. 과거 시청자들을 웃게 했던 코너들부터 현재 ‘개콘’의 간판 코너까지 다양한 꿀잼 코너들을 준비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kiki2022@mk.co.kr[ⓒ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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