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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김정민 “재판장서 사실 그대로 진술” 눈물 심경 고백

기사입력 2017-11-22 01:01

‘한밤’ 김정민 사진=SBS ‘한밤’ 방송화면 캡처
↑ ‘한밤’ 김정민 사진=SBS ‘한밤’ 방송화면 캡처
[MBN스타 신미래 기자] ‘한밤’ 김정민이 눈물을 흘리며, 심경을 고백했다.

지난 21일 오후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김정민의 혼인빙자 사기 관련 공판 사건을 다뤘다.

이날 김정민은 “건강하게 지내려고 하고 자숙하면서 지냈다. 그 동안 있었던 일들에 대해서 사실 그대로 진술하고 나왔다”라며 근황을 밝혔다. 그는 울컥한 나머지 재판이 끝난 뒤 눈물을 흘렸다.

이어 김정민은 “카메라 보면서 당당하게 말씀 드리고 싶은데 예상치 못하게 나오는데 눈물이 나오고 그래서 잘 쳐다보지 못하겠다”면서 “저도 부끄럽

고 많이 좋아해주셨던 분들에게 죄송하고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빨리 잘 순리대로 마무리가 돼서 당당한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을 전했다.

더불어 향후 계획에 대해서는 “지금은 계획이나 답 같은 건 없다. 이번 기회로 더 성숙한 사람이 돼서 돌아가고 싶다”고 말했다.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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