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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김수미, 직독직해 타로 운세로 신현준X이경규X강호동 ’초토화‘

기사입력 2018-02-14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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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전한슬 객원기자]
‘한끼줍쇼’ 김수미의 타로 신년 운세가 공개됐다.
14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김수미와 신현준이 출연했다.
이날 김수미는 규동형제와 신현준의 신년운세를 봐주겠다며 타로카드를 들었다. 김수미가 “아무나 먼저 뽑아봐”라며 부추기자 신현준이 먼저 타로를 뽑았다.
이에 김수미는 “야, 너 설마 종교인 되려고 그러는 건 아니지?”라고 물어 당혹을 자아냈다. 김현준이 뽑은 카드에 목사의 옆모습이 그려져 있었던 것. 김수미는 타로카드 그림을 직독직해하는 방식으로 해석하며 “야 너 목사님 될 것 같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김수미는 이경규가 뽑은 타로카드를 보고 “이야, 앞으로 10년은 송해 선생님 뒤를 잇겠다”고 말했다. 그는 “봐, 활짝 웃고 있잖아”라면서 사진 속 밝은 해 사진을 가리켜 웃음을 더했다.
이에 규동형제와 신현준은 “왠지 진짜 점집에 온 것 같다

”면서 폭소했다. 신현준은 “엄마, 거기 앉아 있으니까 되게 잘 어울린다”며 극찬하기도.
한편 김수미는 강호동에게 “나는 관상도 본다”면서 “아홉수지?”라고 물었다. 이에 강호동이 “저는 성장통을 좋아한다”고 주장하자, 김수미는 “그러면 또 한 번 2년 쉴래?”라고 정곡을 찔렀다. 강호동은 “저 이제 성장 안 할래요”라고 답하며 몸을 사려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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