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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이경규 “용왕님이고 뭐고 가라 그래…아버지 죄송해요” 급사과

기사입력 2018-02-16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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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이경규 사진=채널A 도시어부 화면 캡처
↑ 도시어부 이경규 사진=채널A 도시어부 화면 캡처
[MBN스타 백융희 기자] ‘도시어부’ 이경규가 용왕님에 분노한 후 바로 사과했다.

15일 오후 방송한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에서는 거제 철인 낚시 3종 경기가 펼쳐졌다.

이경규는 열기를 낚은 후 “여기서 왜 열기가 나오지? 조짐이 좋은데”라고 말했다.

하지만

낚시를 시작한 지 30분 경과됐음에도 별다른 소식이 없었다.

이경규는 한숨을 쉬며 “왜 이렇게 안 되지 요즘?”이라고 의아해 했다.

이어 “용왕님이고 뭐고 가라고 해! 용왕이면 좀 용왕답게 줘야 할 거 아니야”라고 분노했다.

하지만 한참 후 “아버지 죄송해요 한 마리만 주세요”라고 사죄해 웃음을 자아냈다. 백융희 기자 byh@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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