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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 내 인생’ 나영희, 해성그룹 사장직 거부하는 박시후에 분노

기사입력 2018-02-17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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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 내 인생’ 나영희 사진=황금빛 내 인생 방송 캡처
↑ ‘황금빛 내 인생’ 나영희 사진=황금빛 내 인생 방송 캡처
[MBN스타 김솔지 기자] ‘황금빛 내 인생’ 나영희가 박시후의 해성그룹 사장 발령 거부 문자에 분노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KBS2 ‘황금빛 내 인생’에서는 노회장(김병기 분)이 최도경(박시후 분)의 문자를 받고 쓰러졌다.

최도경은 노회장에 “저는 이미 DK에코테크 사장 최도경입니다. 해성 어패럴 사장직은 사양합니다 할아버지”라고 문자를 보냈다.

이에 노회장은 충격으로 쓰러졌고, 노명희(나영희 분)는 최도경에 “널 해성 어패럴 후계자로 공식 지명한 거나 마찬가지인데 포기한다는 거냐”면서 “할아버지를 이겨먹으려 했구나”라고 차갑게 말했다.

이어 “아버지는 부회장사표에 아들은 사장 발령 거

부하고. 네가 여자한테 미쳐 가출해서 마약하고 회사에서 뛰쳐나갔다는 찌라시에 안쓰러지는 게 이상하지”라고 날카롭게 바라봤다.

그러자 최도경은 “할아버지가 쓰러질 거라고 상상도 못했다. 워낙 강한분이라”라고 당황해했다. 이에 노명희는 “세상에 진짜 강한사람이 어디 있냐. 강한 척 하는 거지”라고 받아쳤다. 김솔지 기자 solji@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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