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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세뱃돈소녀, `보니하니` 출신 이수민

기사입력 2018-02-18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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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복면가왕' 세뱃돈소녀의 정체는
1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선 새로운 가왕 집시여인과 이에 맞서는 8인의 복면가수들이 1

라운드 듀엣대결을 펼쳤다.
이날 1라운드 무대에서 세뱃돈소녀와 학가이의 대결이 그려졌다. 세뱃돈소녀와 학가이는 트러블메이커의 '트러블메이커(Trouble Maker)'를 열창했다.
세뱃돈소녀는 학가이에 패하며 가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하게 됐다. 솔로곡 무대에서 자우림의 '일탈'을 열창한 세뱃돈소녀의 정체는 배우 이수민이었다.
shinye@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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