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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최근 춤 배우기 시작…‘당당한 여성’ 수식어 붙었으면”(화보)

기사입력 2018-02-19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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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화보 사진=코스모폴리탄
↑ 설리 화보 사진=코스모폴리탄
[MBN스타 손진아 기자] 설리가 화보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은 3월호를 통해 설리의 커버와 화보를 공개했다.

설리는 이번 화보를 통해 밝고 유쾌한 무드의 화보를 선보였다.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입술을 삐쭉 내밀기도 하고, 로맨틱한 의상을 입고 환하게 웃는 등 장난기 가득한 표정과 밝은 미소로 촬영 현장을 어느 때보다 밝게 만들었다는 후문.

설리는 요즘 근황에 대해 “쉬면서 여러 가지 여가 활동을 즐기고 있어요. 가만히 있는 거, 혼자 생각하는 거 되게 좋아하는 편인데 요즘 따라 막 움직이고 싶어요. 그래서 춤을 배우기 시작했어요”라고 밝혔다.
사진=코스모폴리탄
↑ 사진=코스모폴리탄

이어 “앞으로 설리란 이름 앞에 ‘당당한 여성’이란 수식어가 붙었으면 좋겠어요”라고 바람도 함께 이야기했다.

설리 화보와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3월호와 코스모폴리탄 공식 SNS와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손진아 기자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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