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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서신애 “화제된 드레스, 20살이었기에 가능하다 생각”

기사입력 2018-03-01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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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배우 서신애가 ‘라디오스타’에서 부산 국제영화제에서 입었던 드레스에 대해 언급했다.
2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특집으로 합쳐서 97년, 평균 24년 연기경력을 자랑하는 아역스타 양동근, 노희지, 허정민, 서신애가 한 자리에 모여 입담을 뽐냈다.
이날 서신애는 '아역 이미지'에서 벗어나려고 화장법과 헤어스타일 등에 변화를 줬던 얘기를 꺼내면서 "한동안 그렇게 하고 다녔는데 뭔가 안 맞는 옷을 걸친 느낌이더라"라고 고백했다.
서신애는 지난

해 부산 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서 파격 드레스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는 "어른스러워 보이고 싶어서 입은 게 아니었다. 스타일리스트, 엄마, 기획사 분들이 다들 옷이 예쁘다고 하셨다"면서 "당시 20살이었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했다"고 소신을 밝혔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trdk0114@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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