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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글로벌 썸 봄기운 뿜뿜…솔직달달

기사입력 2018-03-01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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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사진=‘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캡처
↑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사진=‘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캡처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가 포근해진 날씨만큼이나 한층 더 설레고 달달한 데이트로 찾아온다.

오늘 1일(목) 저녁 8시 10분 방송되는 글로벌 심쿵 로맨스 XtvN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이하 '사통되')' 3회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또 다른 4인의 심쿵남녀가 일대일 데이트를 진행한다. 영국 만찢남 다니엘-한국 상큼막내 김누리, 중국 다정남 장역문-프랑스 여신 제시카가 커플을 이뤄 특색있는 데이트를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이들은 지난 첫번째 합숙 결과에서 마음이 엇갈렸다. 다니엘은 누리를, 역문은 제시카를 택했지만 누리와 제시카가 각각 다른 남성 출연자를 1지망으로 선택한 것. 그러나 상대가 누가 될 지 모르는 상태에서도 다니엘과 역문은 최선을 다해 데이트를 준비, 환상적인 시간을 선사했다는 후문이다. 다니엘-누리 커플은 특별한 한식 데이트에 이어 서로의 취향을 알아가는 쇼핑 데이트를 즐기며 친밀감을 쌓는다. 또한 여행의 마지막 순간 다니엘은 누리와의 추억을 위한 낭만적인 일정을 계획했다고 전해져 기대를 더한다.

역문-제시카 커플은 부산으로 떠나 여행 데이트를 펼친다. 두 사람은 낯선 곳에서 시간을 보내며 짧은 시간 안에 가까워졌다는 것이 제작진의 전언. 특히 다정함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역문은 아침 식사부터 로맨틱한 요트 데이트까지 섬세하게 준비했다고. 과연 제시카의 마음을 사로잡고 진심을 전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양세형, 박나래, 에릭남, 써니, 나영으로 이루어진 사랑통역단은 서로의 마음에 확신을 가질 수 없는 4인의 데이트를 지켜보며 예리하게 썸의 단서를 캐치할 예정이다. 이들의 속마음을 예측하는 것은 물론, 데이트 일정의 성공도를 체크하고 앞으로의 로맨스 향방을 가늠하며 시청자의 입장을 적극 대변해 공감을 전할 전망.

연출을 맡은 이용수PD는 "3회에서는 서로를 1지망으로 선택하지 않은 출연자들의 데이트가 펼쳐진다. 이들은 서로 커플이 될 것이라 예상하지 못했던 만큼 오히려 더욱 신선한 케미를 발산한다. 일대일 데이트를 하며 합숙 때는 미처 몰랐던 새로운 면을 알아간다. 또한 단 둘이 있으면서 더욱 가까워지며 상대에게 새롭게 끌리기도 하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라며 "서로 다른 문화권에서 온 만큼 커플마다 색다르게 데이트 일정을 꾸미고 이에 반응하는 것도 각양각색인 점 또한 시청자 여러분의 즐거움을 더할 것"이라고 전

했다.

한편 XtvN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는 각양각국 청춘남녀들의 색다른 로맨스를 담은 글로벌 미팅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국경을 초월한 사랑을 찾기 위해 모인 글로벌 청춘들의 솔직과감한 썸과 연애를 선보인다.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10분 XtvN, 금요일 밤 12시 20분 tvN에서 방송된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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