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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의 여왕2’ 최강희, 경찰 시험 불합격→명예경찰 위촉

기사입력 2018-03-01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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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의 여왕2 최강희 사진=방송 캡처
↑ 추리의 여왕2 최강희 사진=방송 캡처
[MBN스타 손진아 기자] ‘추리의 여왕2’에서 최강희가 명예경찰로 위촉됐다.

1일 오후 방송된 KBS2 ‘추리의 여왕 시즌2’에서는 유설옥(최강희 분)이 경찰 시험 결과를 접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불합격을 알게 된 유설옥은 “난 정말 열심히 했는데, 이번엔 진짜 잘 될 줄 알았는데”라며 눈물을 흘렸다.

그가 방황하다 들어간 곳은 한 카페였다. 그는 달달한 조각 케이크를 먹으며 공허한 마음을 달랬다.

이를 본 김경미(김

현숙 분)는 유설옥을 달랬다. 이에 유설옥은 “다음에 또 보면 된다. 뭐 붙을 때까지 보면 붙겠지”라며 “시험 떨어졌는데 입맛까지 떨어져봐. 인생 뭐 있냐. 먹는 게 남는 거다”라고 말했다.

이후 유설옥은 하완승(권상우 분)과 결혼사기단을 체포하는데 성공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명예경찰로 위촉돼 행복해했다. 손진아 기자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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