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90th 아카데미 시상식] 지미 키멜, 미투 운동 언급 “나쁜 일 없어야 할 것”

기사입력 2018-03-05 11:24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제 90회 아카데미 시상식 사회자 지미 키멜이 미투 운동(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LA 돌비극장에서는 미국 최대 규모의 영화상으로서 큰 권위를 자랑하는 제90회 아카데미시상식(오스카상)이 진행됐다.
이날 사회를 맡은 지미 키멜은 지난해 논란이 된 하비 와인스타인의 성추문에 대해 “아카데미에서 쫓아내야 할 사

람이 누구일까 생각해봤다. 더 이상은 나쁜 일이 없어야 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여성이 감독과 촬영감독상 후보에 올랐다”라며 “아직까지도 갈 길이 멀다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아카데미상은 일명 '오스카상'이라고도 하며, 미국 영화업자와 사회법인 영화예술 아카데미협회가 수여하는 미국 최대의 영화상이다.
trdk0114@mk.co.kr


화제 뉴스
  • 류호정, 원피스 복장에 일부 누리꾼 막말…진중권 "국회복 따로 있나"
  • 기상청, 역대 최장 수준 장마 왜 예측 못 했나
  • 홍천서 급류 휩쓸린 차량서 실종된 50대 사흘 만에 숨진 채 발견
  • 임진강 필승교 수위 급상승…"명령시 즉시 대피하세요"
  • "왜 마스크 안 써" 뜨거운 커피 얼굴에 끼얹은 여성
  • 베이루트 폭발참사 원인, '테러 원료' 질산암모늄 추정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