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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 이모 또 와요"...소유진 아들 용희, 박지선 홀릭

기사입력 2018-03-05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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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은, 박지선, 백용희. 사진| 소유진 SNS
↑ 서영은, 박지선, 백용희. 사진| 소유진 SNS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인턴기자]
소유진, 백종원 부부의 장남 용희 군이 자상한 이모 박지선에게 반했다.
배우 소유진은 5일 인스타그램에 "어제~ 용희가 좋아하는 재이형아 엄마랑 지선이모~ 지선이한테 용희가 자꾸만 속삭인다 (
공개된 사진에는 가수 서영은과 개그우먼 박지선, 용희 군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박지선은 편한 옷차림으로 바닥에 앉아 용희 군과 함께 블록 놀이를 하고 있다. 용희 군은 인형을 들고 블록을 보며 집중하고 있다.
사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지선 씨가 아이를 잘보나봐요?! 용희가 편안한 표정이네요?", "용희야 ㅋㅋㅋ 그렇게 외갓 여자한테 함부로 귓속말 하는거 아냐ㅋㅋ", "아이들은 착한사람 바로 알아본다더니 박지선의 선한 마음이 느껴지나보다", "용희

가 딱 사랑받고 자란 아가 느낌 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 2014년 첫째 아들 용희 군과 2015년 둘째 딸 서현 양을 낳았다. 지난달 8일에는 셋째 딸 세은 양을 출산해 세 아이의 부모가 됐다.
ksy70111@mkinternet.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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