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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몬’ 레드벨벳 슬기 “첫 일탈? 한강 가서 라면 먹은 것”

기사입력 2018-03-05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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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몬’ 레드벨벳 슬기 사진=토크몬 방송 캡처
↑ ‘토크몬’ 레드벨벳 슬기 사진=토크몬 방송 캡처
[MBN스타 김솔지 기자] ‘토크몬’ 레드벨벳 슬기가 첫 일탈을 털어놨다.

5일 오후 방송된 tvN ‘토크몬’에서는 레드벨벳 웬디와 슬기, 가수 솔비, 배우 강지섭, 배우 정유미, 성악가 서정학이 새로운 ‘토크 몬스터’로 출연했다.

이날 레드벨벳 슬기는 자신의 첫 일탈에 대해 “17살 때 한강 가서 라면 먹은 것”이라고 고백해 모두의 이목

을 집중시켰다.

슬기는 “연습생 때는 일탈을 하면 회사를 나가는 경우가 많아서 무서웠다. 그래서 말을 잘 들었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때 당시 한강에 운동하러 간다고 하고 다 같이 라면 먹고 빙수 가게 가서 노는 게 일탈이었다”고 덧붙였다.

이에 강호동, 김희선은 “귀엽다”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김솔지 기자 solji@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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