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이태임, 소속사와 계약해지 "임신 3개월, M&A 전문가와 결혼 예정"

기사입력 2018-03-21 18:4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배우 이태임이 소속사과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이태임은 한 남자의 아내로, 한 아이의 엄마로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
매니지먼트 해냄 측은 21일 스타투데이에 “이태임이 현재 임신 3개월째다 아이의 아버지는 12살 연상의 M&A 전문가로 일반인이다. 두 사람은 지난 연말 만나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까지 결심하게 됐다. 결혼식은 출산 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태임은 이날 소속사 대표와 만나 전속계약 해지를 결정했다. 양측은 원만히 합의에 도달, 이별하기로 결정했다.
앞서 이태임은 지난 19일 자신의 SNS에 “여러 생각과 고통 속에서 지난날 너무 힘들었습니다”며 “저는 앞으로 평범한 삶을 살아가기로 결정했습니다”라고 은퇴를 암시하는 글을 게재했다.
그간 이태임은 방송을 통해 악플과 루머로 괴로웠다고 심경을 털어놨다. 글래머스타로 데뷔한 뒤 수위높은 댓글이 항상 그를 쫓아다녔기 때문. 여기에 2015년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녹화 도중 걸그룹 쥬얼리 출신 예원과 욕설 시비에 휘말리며 방송활동을 잠정중단하기도 했다.
특히 이태임은 전 대통령의 아들과의 근거없는 루머에 휘말리기도 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해당 루머는 사실무근"이라고 못박았다.
은퇴를 선언하고 소속사와의 관계까지 마무리한 이태임은 이제 본인이 원했듯 평범한 삶을 살아가게 됐다.
shinye@mk.co.kr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최강욱, 1심 무죄 선고에 "예상하고 기대한 결과"
  • 윤 대통령 BBC 시사코미디 프로 등장에…이준석 "어떻게 해석해도 망했다"
  • 이종섭 국방부 장관 "형평성 차원에서 BTS의 군 복무가 바람직"
  • "문재인 정부, '탈원전 시 5년 후 전기요금 인상 불가피' 알고도 추진했다"
  • 박수홍, 검찰 조사 중 부친에게 폭행·폭언 당해…병원 후송
  • "필로폰하면 살 빠지는데"…마약 전문 유튜버도 놀란 돈스파이크 몸 사이즈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