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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잣집 아들` 홍수현, 청순에서 섹시까지 `여신 비주얼`

기사입력 2018-03-23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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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성정은 기자]
배우 홍수현이 포스터 촬영현장에서 사랑스러운 미모를 뽐냈다.
25일 첫 방송되는 MBC UHD 새 주말드라마 ‘부잣집 아들(극본 김정수, 제작 이관희프로덕션)’에서 ‘김경하’ 역으로 출연을 앞두고 있는 홍수현이 싱그러운 매력이 철철 넘치는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소속사 콘텐츠와이 공식 포스트를 통해 공개된 사진 속 홍수현은 화사한 봄내음이 물씬 풍기는 여신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차분한 생머리에 강렬한 레드 원피스를 입고 이지적이고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하늘하늘한 쉬폰 브라우스에 단아한 미소로 청순미를 물씬 풍기며 남심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또한 새하얀 웨딩드레스를 입고 순백의 여신으로 변신한 홍수현은 애교가 묻어나는 ‘무공해 힐링 미소’를 발산, 보는 이들의 광대를 절로 승천하게 만든다. 웨이브가 가미된 업스타일 헤어는 특유의 사랑스럽고 발랄한 이미지를 배가시키며 극 중 홍수현이 보여줄 다채로운 매력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홍수현은 ‘부잣집 아들’에서 외모, 학벌, 스펙 삼박자를 고루 갖춘 미모의 재원 ‘김경하’로 분해 대한민국 30대 여성들의 고민과 갈등을 리얼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평범한 가정주부보다는 멋진 커리어 우먼을 꿈꿔왔지만 만만치 않은 현실에 갈등하는 인물을 통해 많은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홍수현은 그간 드라마 ‘공주의 남자’, ‘샐러리맨 초한지’, ‘장옥정, 사랑에 살다’, ‘엄마’, ‘매드독’ 등 현대극과 사극을 넘나들며 장르불문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해왔다. 매 작품 자신만의 색깔로 캐릭터의 매력을 십분 살리며 호평을 이끌어 온 홍수현이 또 어떤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충족시킬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홍수현을 비롯해 김지훈, 김주현, 이규한 등이 출연하는 MBC UHD 새 주말드라마 ‘부잣집 아들’은 거액의 빚

을 유산으로 상속받은 후 아버지의 명예를 위해 빚 갚기에 고군분투 하는 부잣집 아들 이광재(김지훈 분)와 곁에서 적극적으로 그를 응원하는 씩씩한 여자 김영하(김주현 분)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오는 25일(일) 오후 8시 45분 첫 방송된다.
sje@mkinternet.com
사진제공|콘텐츠와이[ⓒ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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