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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민·윤종빈 감독 ‘공작 최고’ [MBN포토]

기사입력 2018-05-12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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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AFPBBNews = News1
↑ 사진=ⓒAFPBBNews = News1
[MBN스타 손진아 기자] 배우 이성민과 윤종빈 감독이 제71회 칸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았다.

11일(현지시간) 프랑스 칸 뤼미에르 극장에서는 제71회 칸 국제영화제(Cannes Film Festival) 미드나잇 스크리닝 초청작 영화 ‘공작’(감독 윤종빈)의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레드카펫에는 윤종빈 감독과

배우 황정민, 이성민, 주지훈이 참석했다.

영화 ‘공작’은 1990년대 중반 ‘흑금성’이라는 암호명으로 북핵 실체를 파헤치던 안기부 스파이가 남북 고위층 사이의 은밀한 거래를 감지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실화 모티브의 첩보극이다.

한편, 제71회 칸 국제영화제는 8일부터 19일까지 열린다. 손진아 기자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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