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아이돌룸’ 윤지성, 여동생과 깜짝 전화통화...‘남다른 예능감+미모’

기사입력 2018-05-12 17:2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워너원 윤지성의 동생 윤슬기 씨가 ‘아이돌룸’에서 남다른 예능감을 드러냈다.
12일 오후 첫 방송된 JTBC ‘아이돌룸’에서는 ‘대세’ 워너원이 첫 게스트로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팩트 체크 코너에서 MC 돈희, 콘희는 ‘나를 키운 건 8할이 여동생이다’라는 윤지성의 팩트를 체크하는 시간을 가졌다.
윤지성은 방송인 것을 숨긴 채 동생 윤슬기 씨에게 전화를 걸어 “평소에 돈희, 콘희 형들을 어떻게 생각하느냐”라고 물었다. 이에 윤슬기 씨는 “내가 그 분들을 일상에서 생각할 일이 있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돈희는 윤슬기 씨에게 방

송임을 알리며 ‘나를 키운 건 8할이 여동생이다’라는 말이 팩트가 맞느냐고 물었다. 이에 윤슬기 씨는 “9할이 아니고요?”라고 받아쳐 남다른 예능감을 뽐냈다.
한편 ‘아이돌룸’은 자타공인 아이돌과 환상적인 ‘케미’를 뽐내는 정형돈, 데프콘 콤비가 새롭게 선보이는 아이돌 전문 프로그램이다.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40분 방송.
trdk0114@mk.co.kr

화제 뉴스
  • '폐기 고기 빨아 쓴' 송추가마골 갈비…사과문 공개에도 '공분'
  • 셀트리온 3형제, 코로나19 치료제 효과 소식에 나란히 '상승'
  • 단국대 "1학기 등록금 10% 환불 결정"…총 77억7000만 원
  • 헬스장서 스치기만 했는데…대전서 20대 남성 2명 코로나 확진
  • "내 여자친구 성폭행"…30년 지기 살해 후 신체 훼손 '징역 20년'
  • "사랑하는 사이"…12살 제자 성폭행 후 결혼까지 한 미국 여성 사망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