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최파타` 황인선, 검색어 1위에 "앨범 내는 이유? `최파타` 나오려고"

기사입력 2018-05-16 13:5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최파타' 황인선, 동지현. 사진| SBS 보이는 라디오
↑ '최파타' 황인선, 동지현. 사진| SBS 보이는 라디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인턴기자]
가수 황인선이 검색어 1위를 하자 기쁜 마음을 표현했다.
16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가수 황인선, 쇼호스트 동지현이 출연했다.
이날 황인선은 "황인선 씨 실시간 검색어 1위 축하드려요"라는 청취자의 메시지에 "저는 앨범을 내는 이유가 최파타 나오고 싶어서 낸다"며 기쁜 마음을 표현했다.
이에 최화정은 "최파타 나오면 검색어 1위 한다"고 뿌듯해했고 동지현은 "이분 교육받고 나온 멘트"라며 "저도 실시간 검색어 1위 해봤다. 회사에서 사고 쳤냐고 하더라. 임원분들이 놀라셨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최화정이 "뭐 때문에 1위가 된 것 같냐"고 하자 황인선은 "뒤집어 입은 것 같은 의상 때문에 1위를 한 것 같다"고 재치 있게 말했다.

한편, 황인선은 엠넷 '프로듀스 101'에 출연해 다른 참가자 보다 10살 이상 많은 나이로 인해 '황이모'라는 별명을 얻으며 사랑을 받았다. 이후 솔로로 데뷔, 지난달 23일 아웃사이더가 피처링한 곡 '죽은시계'를 발매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ksy70111@mkinternet.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화제 뉴스
  • 해운대서 밤새 '독립기념일 파티'…마스크 쓴 미군 어디에
  • 코로나19 신규확진 사흘째 60명대…지역발생 43명·해외유입 18명
  • 내년 최저임금 노동계 1만원 vs 경영계 8천410원…곧 결정될 예정
  • 김포대교 인근서 폭발물 터져 70대 남성 중상
  • 골프장도 뚫렸다…방역 당국 "통화 시 마스크 반드시 착용"
  • 코로나 19 재확산으로 마스크 비축량 늘려...기존 1억장에서 1억 5천만장까지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