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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츠` 고성희, 채정안에 속내 고백 "박형식 좋아한다"

기사입력 2018-05-23 23:23

고성희 채정안=KBS2 슈츠 방송화면
↑ 고성희 채정안=KBS2 슈츠 방송화면
'슈츠' 고성희가 채정안에게 박형식을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슈츠' 9회에서는 김지나(고성희 분)이 홍다함(채정안 분)에게 고연우(박형식 분)을 좋아한다고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다함은 김지나와 이야기 도중 "고 변호사가 좋다"고 당당하게

말했다. 이어 그는 "부끄러움도 부러움도 내 몫"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김지나는 "여기서 시작하는 것도 쉽지 않지만 끝까지 가는 것은 더 어렵다"고 걱정했다.

한편 KBS2 '슈츠'는 대한민국 최고 로펌의 전설적인 변호사와 천재적인 기억력을 탑재한 가짜 신입 변호사의 브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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