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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 “셋째 태명은 딸기, 첫째 아라가 붙여준 이름”

기사입력 2018-08-22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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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다둥이맘’을 예약한 이윤미가 셋째 임신 후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윤미는 22일 자신의 SNS에 “태명은 1번 딸기입니다. 우리집 1번 아라가 붙여준 이름이었어요”라며 셋째 태명을 언급

했다.
그러면서 “정말 많은 분께서 축하해 주셔서 너무 행복합니다”라고 감사 인사를 잊지 않았다.
이윤미는 지난 2006년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아라, 라엘 두 딸을 두고 있다. 최근 결혼 13년 차에 셋째 임신 소식을 알려 저출산 시대에 많은 축하와 응원을 받았다.
happy@mk.co.kr[ⓒ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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