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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찔한 사돈연습` 오늘(5일) 첫 방송 관전 포인트 3

기사입력 2018-10-05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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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아찔한 사돈연습’이 첫 방송을 앞두고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5일 오후 7시 20분 tvN 예능프로그램 ‘아찔한 사돈연습’이 첫 방송된다. 권혁수, 오스틴강, 남태현, 장도연, 경리, 미주가 출연하는 ‘아찔한 사돈연습’은 가상 부부가 된 자식들의 결혼생활을 보며 이들의 현실 부모가 서로의 가상 사돈과 토크를 나누는 프로그램. 특히 이날 ‘아찔한 사돈연습’ 1회는 보다 큰 재미를 선사하기 위해 특별 편성으로 7시 20분에 시청자들을 찾아갈 계획이다. 이날 첫 방송을 앞두고 제작진이 ‘아찔한 사돈연습’을 더욱 더 즐겁게 시청할 수 있는 포인트를 전했다.
▶ 화려한 출연진의 아찔한 결혼 생활!
‘아찔한 사돈연습’에는 권혁수, 오스틴강, 남태현, 장도연, 경리, 미주가 출연을 확정했다. 다채로운 성격, 나이의 출연진인 만큼 과연 누가 누구와 가상 결혼을 하게 될 지, 어떤 조합이 만들어질지 유추해 보는 것도 이날 첫 방송의 재미 중 하나가 될 전망. 뿐만 아니라 결혼에 대한 생각이 각기 달랐던 이들이 서로를 만나게 되고, 가상 결혼생활을 하는 모습을 통해 젊은 시청자들은 마치 결혼을 대리 경험하는 듯한 느낌까지 받을 수 있을 것이다.
▶ 웃음과 케미를 더하는 아찔한 MC진!
또한 ‘아찔한 사돈연습’의 MC로 노사연, 김구라, 서민정이 발탁되어 더욱 기대를 모은다. 아들을 가진 노사연은 현실 며느리를 맞기 전 ‘아찔한 사돈연습’을 통해 이를 미리 간접 체험하고, 김구라는 여자친구와 혼인신고를 꿈꾸는 아들 탓에 난감한 상황에서 가상결혼 리얼리티를 진행하게 되어 웃음을 안긴다. 여러 예능을 통해 딸바보의 면모를 보인 서민정이 어떤 입담을 뽐낼지도 관심사다. 특히 노사연과 김구라는 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티격태격하는 꿀같은 케미로 웃음을 선사한 적이 있기에 이번 MC로서의 만남이 더욱더 기대를 모은다.
▶ 실제 부모가 가상 사돈과 나누는 아찔한 토크!
‘아찔한 사돈연습’의 관전포인트 중 하나는 출연진들의 실제 부모가 직접 등장한다는 것이다. 이들은 자식들의 가상 결혼 상대방의 부모, 즉 가상 사돈과 함께 자식들의 결혼생활을 VCR을 통해 지켜볼 예정. 이전에 공개된 예고 영상을 통해 이들은 자식과 비슷한 듯 다른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돈과 함께 자식들과 가상 사위, 가상 며느리들의 결혼생활을 보는 미묘한 분위기가 형성될 예정. 이와 함께 자식들 못

지않은 입담을 뽐내는 부모들의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또 다른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tvN ‘아찔한 사돈연습’ 첫방송은 특별 편성으로 오늘(5일) 저녁 7시 20분에 방송되며, 다음주부터는 매주 금요일 저녁 7시 40분에 방송된다.
ksy70111@mkinternet.com
사진제공| tvN[ⓒ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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