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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300’ 신지, 발목 통증 참다가 결국 발목 부상으로 열외 ‘눈물 펑펑’

기사입력 2018-10-05 22:05 l 최종수정 2018-10-05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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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누리 객원기자]
‘진짜사나이300’ 신지가 발목 부상으로 열외대상자가 됐다.
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사나이 300’에는 화산유격장에서 유격체조에 임하는 생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지는 부상 열외자가 모여있는 곳에서 간소한 훈련을 받는 중이었다. 알고 보니 신지는 앞선 훈련부터 발목에 통증을 느끼는 상황이었고 행군 때부터 참지 못할 정도로 발목이 악화된 상황이었다.
신지의 부상 소식에 교관은 “계속 훈련을 하고 싶으면 발목에 무리가 되지 않은 동작 가르쳐줄테니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최

선을 다 해봐”라며 동작을 전수했다. 신지는 부상을 입은 상황임에도 불구 훈련에 계속 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신지는 개인 인터뷰에서 “그것마저도 하지 않으면 제가 너무 부끄러울 것 같았습니다”라며 “아파서 열외가 되면 장교가 못되는 겁니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신지는 유격체조에 임하고 있는 다른 생도들을 바라보며 눈물을 쏟아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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