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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린 “노래 다음으로 좋아하는 건 독서…작사에 도움”

기사입력 2018-10-25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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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컴백 사진=MK스포츠 김영구 기자
↑ 린 컴백 사진=MK스포츠 김영구 기자
[MBN스타 손진아 기자] 가수 린이 작사 작업에 독서가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2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는 가수 린의 정규 10집 ‘#10’ 발매 기념 음감회가 열렸다.

이날 린은 작사를 위해 책을 많이 읽는다며 “책 읽는 것을 가장 좋아하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노래하는 거 다음으로 좋아한다. 영화 보는 것도 좋아하지만 책 읽는 것보

단 뒤에 있다”고 덧붙였다.

린은 “책을 읽기 시작한 건 말주변이 없고 기분에 따라 엄청 바뀌는 성격 때문에 안정적으로 컨트롤 할 수 있는 게 필요했다. 그래서 책으로 골랐다. 책 선물을 좋아하고 주는 것도 좋아한다”고 설명했다.

린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규 10집 ‘#10’을 발매한다. 손진아 기자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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