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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바꼭질’ 이유리, 진실 밝혀지자 절규…“겁이 났다”

기사입력 2018-10-27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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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상이 낱낱이 밝혀진 이유리에게 가족들이 분노를 표출했다. 사진=MBC `숨바꼭질` 방송 캡처
↑ 죄상이 낱낱이 밝혀진 이유리에게 가족들이 분노를 표출했다. 사진=MBC `숨바꼭질` 방송 캡처
[MBN스타 대중문화부] ‘숨바꼭질’ 이유리가 엄현경에게 저지른 잘못이 모두 드러났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숨바꼭질’에서는 잘못이 모두 밝혀진 민채린(이유리 분)에 대한 가족의 실망감이 폭발했다.

이날 하연주(엄현경 분)과 민채린(이유리 분)의 대화를 듣고 진실을 알게 된 박해란(조미령 분)은 괴로워했다. 김실장(윤다경 분)은 박해란을 방 침대에 눕이며 몰래 바꿔치기한 약을 먹였다.

나해금(정혜선 분)은 “그래서 우리 수아가 그렇게 늦게 들어왔다”며 민채린에게 화를 냈다. 하연주 역시 “너 정말 대단하다. 어떻게 한 번에 집안을 이렇게 풍비박산 내냐”며 민채린을 노려봤다.

민준식(이종원 분)은 민채린을 따로 불러내 “다른 것은 몰라도 우리 수아가 누구인지 알고도 사실을 은폐하려한 것이라면 난 앞으로 널 볼 자신이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너는 철륜을 어기려 했다”고 덧붙였다. 민채린은 “너무 외로웠다. 나는 옆

에 있어도 없는 사람이었다. 수아처럼 사랑받기 위해 노력했다. 그래서 찾고 싶었다. 겁이 났다”고 변명했다. 민준식은 민채린을 내버려둔 채 방을 나섰다. 민채린은 홀로 남아 울부짖었다.

다음날 하연주는 출근하는 민채린을 붙잡고 “너 정말 뻔뻔하다”며 “양심이 있으면 이 집에서 나가라”고 말했다. 온라인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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