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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크런치가 첫 번째 미니앨범 ‘M1112(4colors)’ 발매 기념 인터뷰에서 4개월동안 활동한 소감을 밝혔다. 사진=MK스포츠 옥영화 기자 |
디크런치는 지난 8월 데뷔, 가요계 새싹으로 주목을 받았다. 쇼케이스와 음악방송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온 디크런치는 연예인, 가수라는 수식어에 부끄러운 기색을 드러냈다.
“아직 가수 연예인이라는 말이 와 닿지 않는다. 다만 멤버들과 함께 하는 스케줄이 있어서 가수의 삶을 사는 느낌이 들더라. 지치고 그러더라도 피부로 와 닿으니까 좋았다.”(현오)
현오와 달리 현욱은 연예인이 된 것을 체감을 할 수 있었다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이어 O.V는 현오와 현욱의 중간이라며, 복잡미묘한 속마음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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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크런치가 첫 번째 미니앨범 ‘M1112(4colors)’ 발매 기념 인터뷰에서 4개월동안 활동한 소감을 밝혔다. 사진=MK스포츠 옥영화 기자 |
“저는 실감이 잘된다. 연습생과는 다른 생활 패턴, 음악방송 활동, 인터뷰 하는 순간에도 현장 자체에서 데뷔하고
“저는 현우와 현욱의 중간이다. 지금처럼 인터뷰하고 할 때는 확실히 이전과 삶이 다르다고 실감이 나는데, 저희끼리 웃고 떠드는 것을 보면 똑같다는 생각이 든다. 복잡미묘한 기분이다. 결론적으로 열심히 해야 한다는 마음은 변하지 않는다.”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