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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아이콘·워너원 대상…방탄 7관왕[2018 멜론뮤직어워드 종합]

기사입력 2018-12-01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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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멜론뮤직어워드 방탄소년단 7관왕 사진=2018 멜론뮤직어워드(2018 MMA)
↑ 2018 멜론뮤직어워드 방탄소년단 7관왕 사진=2018 멜론뮤직어워드(2018 MMA)
[MBN스타 손진아 기자] 방탄소년단, 아이콘, 워너원이 2018 멜론뮤직어워드 대상을 차지했다.

1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는 ‘2018 멜론 뮤직어워드’(2018 MMA)가 개최됐다.

올해의 베스트송은 아이콘 ‘사랑을 했다’가, 올해의 앨범은 방탄소년단이 선정됐다. 올해 레코드는 워너원이, 올해의 아티스트는 방탄소년단이 차지했다.

특히 이날 방탄소년단은 올해의 아티스트부터 TOP10, 랩/힙합 부문, 글로벌 아티스트, 카카오 핫스타상 등을 수상하며 7관왕이 됐다.

방탄소년단은 “멜론 처음 나왔을 때가 생각난다. 올해의 앨범이라는 상을 받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음악이 인스턴트처럼 소비되는 시대에 돈을 들여서 구매해주는 행동 자체가 위대하고 대단한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진심으로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지민은 “감사드리고 싶은 사람은 방시혁 피디님이 많이 생각이 난다. 그리고 우리 회사 식구분들, 감사하다는 얘기 전하고 싶다. 저희를 7~8년 정도 봐오면서 어떤 생각을 할지 궁금한 것 같다. 진심으로 저희를 여기까지 올려주셔서 감사하다. 그리고 여러분이 키워주신 만큼 더 위로 올라가겠다”며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
사진=2018 멜론뮤직어워드(2018 MMA)
↑ 사진=2018 멜론뮤직어워드(2018 MMA)

다른 멤버들도 함께 해준 스태프들과 팬들을 향해 고마움을 드러냈다. 방탄소년단은 “올해 다사다난한 일이 참 많았다. 항상 세상은 왜 이렇게 실험만 주지라고 생각했는데 그것들이 거름이 되어서 좋은 일만 계속되는 것 같다. 팬이 되어 주신 여러분들에게 감사하다는 말 꼭 드리고 싶다”며 “이 자리를 비롯해서 다시 한 번 곱씹어서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싶은 분들이 많다. 저희가 평소에 표현은 잘 못하는데 항상 옆에서 고생해주시는 걸 보면 힘이 된다. 앞으로 같이 함께 했으면 좋겠다”고 인사했다.


이하 수상자 명단.

▲ 올해의 아티스트=방탄소년단
▲ 올해의 앨범=방탄소년단
▲ 올해의 레코드=워너원
▲ 올해의 베스트송=아이콘
▲ TOP10=방탄소년단, 아이콘, 볼빨간 사춘기, 워너원, 마마무, 에이핑크, 블랙핑크, 비투비, 엑소, 트와이스
▲ 송 라이터상=아이콘 비아이
▲ Stage of the Year=이선희
▲ 네티즌 인기상=방탄소년단
▲ 글로벌 아티스트=방탄소년단
▲ 카카오 핫스타상=방탄소년단
▲ 뮤직비디오상=여자친구 ‘밤’
▲ 뮤직스타일상 OST=폴킴 ‘모든 날, 모든 순간’
▲ 핫트렌드상=로꼬X화사 ‘주지마’
▲ POP 부문=카밀라 카베요

‘하바나’
▲ 트로트=홍진영
▲ 댄스 부문=워너원, 블랙핑크
▲ 랩/힙합 부문=방탄소년단
▲ 발라드 부문=로이킴
▲ R&B/SOUL=아이유 ‘삐삐’
▲ 뮤직스타일상 인디 부문=멜로망스
▲ 뮤직스타일상 록 부문=민경훈, 희철 ‘후유증’
▲ 1theK 퍼포먼스상=모모랜드
▲ 신인상=(여자)아이들, 더보이즈 / 손진아 기자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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