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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재 매니저 말실수에 모두 당황…열차 직원, 유병재에 “에로스타?”

기사입력 2018-12-08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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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유병재 매니저 말실수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처
↑ ‘전지적 참견 시점’ 유병재 매니저 말실수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처
[MBN스타 신미래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유병재가 매니저의 실수로 에로스타가 됐다.

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유병재와 유규선 매니저가 일본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규선은 열차 직원들에게 유병재 굿즈인 황색 칫솔을 선물하기 위해 “게닌 옐로우 티스(개그맨 황니)”라고 설명했다.

이를 잘못 들은 열차 직원은 “에로스타? 섹시보이”라고 말했다.


열차 직원의 오해에 유병재와 유규선은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유규선 매니저는 “깜짝 놀랐다. 그 단어와 잘 어울려서 더 놀랐다”라면서 “섹시보이로 남아도 되지 않을까요? 그 정도의 이미지는 갖고 있어도, 한국에서 갖고 있지 않은 이미지니까”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더했다.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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