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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형님’ EXID 하니, 강호동 한 마디에 ‘울컥’…“울어도 된다”

기사입력 2018-12-09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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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형님’ EXID 하니 사진=JTBC ‘아는형님’ 캡처
↑ ‘아는형님’ EXID 하니 사진=JTBC ‘아는형님’ 캡처
[MBN스타 안윤지 기자] ‘아는 형님’ 그룹 EXID 멤버 하니가 방송 도중 울었던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지난 8일 오후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EXID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하니는 “강호동과 함께 하는 프로그램에 나갔는데 요가 선생님이 ‘하니와 무슨 동작을 해보고 싶다. 상처가 많은 것 같다’고 하더라. 그래서 요가 선생님과 동작을 하는데 울었다”고 말했다.

이어 “갑자기 강호동이 옆에 오더라. 무서웠다. 무서

운 소문이 돌지 않나”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호동이가 ‘하니야 슬프지. 괜찮다. 울어도 된다. 아저씨도 방송하다 보면 눈물이 날 때가 많다. 근데 아저씨는 천하장사라 울면 안된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또한 “이 말이 큰 힘이 됐고 다음 활동 때 힘나서 할 수 있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안윤지 기자 gnpsk1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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