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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안 “아이유, 재계약 시 직원들 정직원해달라 조건 걸어”

기사입력 2018-12-19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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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작사가 김이나가 아이유의 미담을 공개했다.
20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골든디스크 특집 JTBC ‘썰로 풀어보는 골든디스크’에는 윤일상, 이상민, 김이나, 토니안이 출연한다.
‘썰로 풀어보는 골든디스크’는 내년 1월 5일과 6일 열리는 33회 골든디스크어워즈를 앞두고 지난 골든디스크의 의미있는 순간과 비하인드를 썰로 푸는 골든디스크 특집 프로그램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이나는 32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디지털 음원부문 대상을 받은 아이유의 미담을 소개했다. 김이나는 “파도 파도 미담이 나오는 친구”라며 “32회 골든디스크가 끝난 밤 어느 커뮤니티에 ‘아이유가 고기 사줬대요’라며 일화가 올라왔다. 고기를 먹는데 아이유가 있었고, 식당에 3팀이 있었는데 아이유가 대상을 받고 골든벨을 울렸다”고 전했다.
이어 “사람을 워낙 잘 챙긴다. 자신의 곁에 함께 있는 사람을 챙기는 건 1등이다”라고 덧붙였다.
그러자 토니안은 “(소속사와) 재계약을 하는

데 조건이 직원들을 정직원으로 해달라는 것이었다고 들었다”며 “대단하다”고 말했다.
골든디스크어워즈 비하인드 스토리와 대중가요에 한 획을 그은 가수들과 골든디스크어워즈의 인연 등은 20일(목)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썰로 풀어보는 골든디스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happy@mk.co.kr[ⓒ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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