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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알라딘’ 실사영화, 윌 스미스 ‘지니’ 최초 공개

기사입력 2018-12-20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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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디즈니의 ‘알라딘’ 실사영화 스틸컷이 첫 공개됐다.
엔터테인먼트 위클리는 19일(현지시간) 윌 스미스가 지니 캐릭터를 연기하고 있는 모습 등을 담은 스틸컷을 선보였다.
원작 애니메이션의 지니는 푸른 이미지였지만, 윌 스미스는 자신의 모습 그대로 연기했다. 존 어거스트가 1992년 애니메이션 ‘알라딘’을 바탕으로 각본을 쓰고, 가이 리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그는 ‘

알라딘’을 뮤지컬영화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애니메이션 ‘알라딘’은 1992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어 홀 뉴 월드(A Whole New World)’로 음악상과 주제가상을 수상했다. 북미에서 2억 1,700만 달러, 해외에서 5억 400만 달러를 벌어들인 바 있다.
kiki2022@mk.co.kr[ⓒ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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