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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 “김연아 선수 버전 ‘I`m in love’ 가장 마음에 들어”

기사입력 2018-12-20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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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 김연아 버전 ‘I"m in love’ 언급 사진=Fe엔터테인먼트
↑ 라디 김연아 버전 ‘I"m in love’ 언급 사진=Fe엔터테인먼트
[MBN스타 김솔지 기자] 싱어송라이터 라디(Ra.D)가 김연아 선수 버전의 ‘I'm in love’에 감탄했다.

라디는 지난 19일 EBS FM ‘선우정아의 뮤직 원더랜드’에 게스트로 출연해 팬들과의 소통에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 라디는 “라디님의 ‘I'm in love’를 많은 가수 분들이 방송에 부르셨는데 이 중 가장 마음에 드는 버전이 있으신가요?”라는 청취자의 질문에 망설임 없이 “있다, 김연아씨다” 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DJ 선우정아가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 선수 말씀하시는 거냐. 계탄 기분이었겠다”라고 말했고 라디는 “그보다 더 했다 정말 wow!였다”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라디는 ‘I'm in love’를 라이브를 선보였고 청취자들은 “너무 달달하다”, “수많은 커버를 들어봤지만 역시 원곡답게 제일 설레고 떨리는 느낌이에요”라며 탄성을 쏟아냈다.

수많은 아티스트들이 커버곡을 발표해온 라디의 히트곡 ‘I'm in lov

e’는 이 날 방송에서 언급되었듯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2011년 '김정은의 초콜릿'에서 커버곡 무대를 선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라디는 오는 12월 28일과 29일 양일간 서울 광화문 아트홀에서 연말 단독 콘서트 ‘Real Ra.D(2019 is coming)’를 열고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김솔지 기자 solji@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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