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인생술집’ 위너 김진우, “강승윤 머리숱 없어서 헤어피스 붙였다” 폭로

기사입력 2018-12-20 23:2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누리 객원기자]
‘인생술집’ 위너 김진우가 강승윤의 비밀을 폭로했다.
20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인생술집’에는 위너 김진우, 강승윤과 ‘하트시그널’ 출연진 오영주, 김장미가 출연해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위너 김진우는 강승윤에 대해 “머리숱이 없어서 헤어피스를 붙인다”라고 밝혔다. 당황한 강승윤은 “이걸 이야기 했다고?”라며 “이건 정

말 저희끼리만 아는 비밀인데요”라고 전했다.
김진우는 강승윤이 넓은 이마를 가졌다고 덧붙였고 강승윤은 “머리숱이 없다는 건 조금 과장된 거예요”라며 “탈모 때문이 아니라 시간이 지나면 가라앉는 머리라서 그래요”라고 설명했다.
이어 강승윤은 “가리기 위해 그런 거 아닙니다”라며 “이 내용은 절대 편집하지 말고 내보내주세요. 그런 거 아니에요”라고 반박했다.

화제 뉴스
  • "올해 우리 경제 0.1% 성장"…소비 늘려 역성장 막는다
  • [단독] 비번 경찰에 딱 걸린 30대 차량털이범
  • 침방울차단용 마스크 이번 주 출시
  • [단독] 아버지와 다퉜다고 차량 방화한 아들
  • 경기도 결혼식장·장례식장 등에 '집합제한' 명령
  • 폭력 피해 숨은 아내 찾아가 불 지른 50대 남성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