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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수 “소을·다을 남매 근황? 말 안 듣고 자기주장 강해”(미운우리새끼)

기사입력 2018-12-23 21:20

미운우리새끼 이범수 소을 다을 남매  사진=미운우리새끼 캡처
↑ 미운우리새끼 이범수 소을 다을 남매 사진=미운우리새끼 캡처
[MBN스타 손진아 기자] ‘미운우리새끼’ 이범수가 소을 다을 남매 근황을 언급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배우 이범수가 특별 MC로 출연했다.

이날 이범수는 아이들 언급에 “애들이 지금 8살,

5살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말 좀 안 듣고 그럴 때다. 자기주장이 강하다”라며 소을, 다을의 근황을 덧붙였다.

이범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아이들과 무척 친해지게 됐다”라고 전했다.

그는 “지금도 그 영상을 간혹 보는데 자기가 저때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고 아이들이 그러더라”라며 웃었다. 손진아 기자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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