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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나래의 시대가 왔다

기사입력 2018-12-29 19:52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강영국 기자]
29일 오후 상암동 MBC에서 '2018 MBC 방송연예대상'이 열렸다.
이번 시상식에는 김구라, 박나래, 이영자, 전현무가 대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시상식 진행은 전현무, 승리, 혜리가 맡았다.
행사에 앞서 열린 포토월 행사에 나혼자 산다의 박나래가 참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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