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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최지원 인턴기자]
배우 한예슬이 감기를 앓는 가운데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뽐냈다.
한예슬은 21일 인스타그램에 “2주째 감기. 지긋지긋하다”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내추럴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 중인 한예슬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예슬은 헝클어진 부스스한 머리와 편안한 차림에도 청아한 분위기를 뽐냈다. 아픈 와중에도 뽀얀 피부와 인형 같은 이목구비로 화려하면서도 고혹적인 미모를 자랑하는 한예슬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감기인데 왜 예쁜거죠?”, “아픈 건 싫지만, 아픈 모습도 여신이네요”,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요”, “아프면 서러운데. 그 와중에도 미모는 열일 중이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예슬은 2월 방영 예정인 SBS 드라마 ‘빅이슈’(극본 장혁린, 연출 이동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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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한예슬 SNS[ⓒ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